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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가 '고용·산재보험 토탈 서비스'에서 사업장 관리번호를 직접 조회해 제출해야 했으나 올해부터 이 절차가 폐지됐다.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플랫폼 배달·이동노동자는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 노동자이지만 산업재해 위험에 취약한 구조에 놓여 있다"며 "산재보험 가입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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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0: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