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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중학천 상류부 범람 취약구간 정비에 나서는 등 여름철 수해 대응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구는 중학천 발원지 인근(삼청동 1-11) 개방구간에 투명 홍수방어벽을 설치해 우기철 하천 범람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중학천은 총 연장 1.36km의 소하천으로, 대부분이 복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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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5: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