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문제를 비롯한 '4대 레드라인(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거론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주미중국대사관은 1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미중관계의 4가지 레드라인-그것들은 도전받을 수 없다'는 제목의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이 이미지에서 대사관은 첫 번째로 '대만
#9650; 주미중국대사관이 올린 미중관계 4대 레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앞두고 주미중국대사관이 대만 문제를 비롯한 '4대 레드라인(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거론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주미중국대사관은 1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