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얻을 수 있었던 가장 긍정적 결과입니다."] 미 국무부는 향후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서 양국이 직접 협상하는데 합의했다고도 했습니다. 또 적대 행위 중단 합의 시, 미국의 중재를 거쳐야 한다 강조했습니다. 레바논 휴전을 종전 협상의 조건으로 제시한 이란에 미국이 경고를 보낸 거란 분석입니다. 이란의 반발 가
입니다. [리포트] 전날까지 교전을 이어가면서 협상 취소 우려까지 나왔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예정대로 워싱턴에서 양국의 주미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급 휴전 협상에 나섰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직접 협상을 주재했습니다. [마코 루비오/미국 국무장관 :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 노력이 가치 있다 믿습니다. 오늘 역사적인 만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