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 내 조형물 사이로 기증이 완료된 각 국가별 석재가 보인다. 독일은 '베를린 장벽' 일부를 보내는 등 각 국가별 특성을 살린 석재를 보내왔다. &nb
석재를 보내왔다. 11일 서울 광화문광장 내 '감사의 정원' 조형물에 각 국가별 석재 부분이 드러나 있다. 아래부터 순서대로 인도, 그리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기증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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