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을 요구하고 있는 야당에서는 주한미군사령관이 정 장관 발언을 놓고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항의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습니다.그러자 국방부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한미는 군사비밀 정보보호 협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반박했고, 주한미군 측은 국방부 입장에 "추가로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습니다.<정빛나 / 국방부 대변인> "한미 간
선교적 갱신 어려워” 2026 프레시 콘퍼런스 기자간담회 패널들이 21일 경기도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윤은성 한국어깨동무사역원 대표, 이상훈 미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