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백남준(1932~2006)의 비디오설치작품 ‘김활란 박사’(1997)가 경매에 나온다. 추정가는 1억5000만~3억원이다.한국 최초의 여성 박사이자 교육자로 알려진 김활란을 모티프로 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초상 개념을 벗어나 비디오아트 형식으로 인물과 역사를 재구성한 작업이다. 인물의 상반신과 팔을 형상화하고, 오래된 라디오와
62.3(h) cm. 추정가 1억 5000만 원-3억 원.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백남준(1932~2006)의 비디오설치작품 ‘김활란 박사’(1997)가 경매에 나온다. 추정가는 1억5000만~3억원이다.한국 최초의 여성 박사이자 교육자로 알려진 김활란을 모티프로 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초상 개념을 벗어나 비디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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