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을 수 없다. 국회의원만 해서 행정 경험이 없는 박 후보와 달리 난 군수, 구청장, 시장, 장관, 국회의원을 경험했다. 시장에게 필요한 건 말과 약속이 아니라 경험과 성과다. 검증된 일꾼이냐 말뿐인 말꾼이냐 시민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이다.”-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 기소’ 특검법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한 마디로 대통령이 자기 재판 없애줄 특검을 직접
통합특별법 수준의 특례 조항이 담긴 인천특별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유 후보의 상대는 2016년부터 인천 연수갑에서 3선 의원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다. 유 후보는 “인천에서 국회의원을 10년 넘게 했다는 박 후보가 실질적으로 인천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했다. 인터뷰는 지난달 29일과 5일 두 차례 걸쳐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