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 시일 내 통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반면 침하 정도가 심하거나 원인 파악이 시급한 내성지하차도에 대해서는 땅을 직접 굴착해 원인을 규명하는 정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지반 침하의 1차적 원인으로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심도 공사 완료 후 흙을 다시 채워 넣는 ‘되메우기’ 작업이 부실해 지반이 약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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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3: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