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고 말하는 자가 아니라, 그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자가 되십시오. 자녀들이 부모의 사랑을 다 몰라도 부모의 품 안에서 가장 행복하듯,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다 측량할 길 없으나 그 품 안에 거할 때 가장 안전합니다. 오늘도 그 크신 사랑을 신뢰하며 주님 닮은 깨끗한 삶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김영한 목사(품는교회)◇품는교회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주님을 정말로 알고 그분을 본 자들은 주님이 우리 죄를 없애려고 오신 분임을 믿기에 자기를 깨끗하게 지키려 애씁니다.성도 여러분, ‘대표기도만 대단한’ 신앙인이 되지 마십시오. 입술로만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는 자가 아니라, 그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자가 되십시오. 자녀들이 부모의 사랑을 다 몰라도 부모의 품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