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DMC 롯데몰 개발사업 본격 추진…내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 [부동산360]_蜘蛛资讯网
모의 판매·문화시설과 오피스텔이 들어설 예정이다.서울시는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서북권 대표 복합문화공간 ‘상암 DMC 상업·업무용지 개발’과 관련해 상암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특별계획 구역 세부 개발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대상지는 마포구 상암동 1625번지 일대로, DMC 핵심 입지나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며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되던 땅
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사업이 완료되면 상암 DMC 일대에 상업·문화·업무 기능이 집약된 복합거점이 형성되어 서북권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세부개발계획 변경으로 장기간 지연됐던 상암 DMC 상업·업무 용지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해당 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