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나눈 뒤 심한 말을 내뱉은 사실이 드러난 것과 관련,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비속어 사용은 잘못됐다”며 해당 시민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양 후보가 12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사과 메시지와 함께 당시 상황을 복기한 글을 올렸다.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양 후보는 지난 3월 26일 논산딸기축제 현장을 찾았다. 그는 서울에서 왔다는 시민과 대화를 나누던
뜻을 전했다.양 후보가 12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사과 메시지와 함께 당시 상황을 복기한 글을 올렸다.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양 후보는 지난 3월 26일 논산딸기축제 현장을 찾았다. 그는 서울에서 왔다는 시민과 대화를 나누던 중 “민주당 때문에 안 돼”라는 말을 들었고, 대여섯 걸음을 걸은 뒤 “XXX구나”라고 혼잣말을 내뱉었다.양 후보는 “불법 계엄과 내